2009년 12월 31일
혼자노는 놀이터
# by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23)
간단히 말해 별거 없었다.
뭔가 크게 별려놓기는 했지만 결국 알맹이는 보이지 않았다.
개막식을 보면서 중국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할 장면은 없었고
그저 쏟아부은 돈과 중국의 인구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된게 전부..
특히 4대 발명품을 표현할때는 원색적인 색에 눈만 아팠고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무지한 나는 지루함 졸음이 오기까지 했다.
나의 엄청난 인내력이 없었다면 분명히 잠들었을 것이다.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는, 별다른 의미도 없어보이는 이번 개막식은
최고, 최대...
크고 화려한 것만 좋아하는 중국인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나에게 심어주었다.
역시 소문난 잔치엔 먹을것이 없었다.
덧. 올림픽 특수는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 보이는 상황.
덧2. 더불어 중국의 발전 가능성마저 의심이 가는중.. 너무 넘겨짚은 감이 없지 않지만, 개인적인 바람이기도..
덧3. 중국의 새로운 이미지 = 덩치만 큰 어린아이
# by | 2008/08/09 18:05 | 시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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